Guardian은 서울대학교의 유일한 컴퓨터 보안 동아리입니다.
가입하기가디언은 1999년 4월 30일에 창립된 서울대학교 보안 연구 동아리입니다. 실습서버를 대상으로 한 보안 취약점 공부와 함께 누구나 보안을 배울 수 있도록 기초 교육을 제공합니다.
시스템·웹·네트워크·모바일 등 다양한 분야의 취약점을 찾고, 공격·방어 기법을 연구합니다. 보안에 처음 입문하는 학생들을 위한 기초 세미나와 워크숍도 정기적으로 개최합니다.
보안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서울대학교 학부 및 대학원 분들
CTF 참여 경험이 적은 초보자도 환영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모든 분들을
기다립니다.
302동 314호
컴퓨터공학부 과방 안에 동방이 위치해 있습니다. 동아리 가입시, 행정실을 통해 등록하면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 외의 궁금한 점은
snucsguard@gmail.com
으로 메일주시기 바랍니다.
학기 중 2회 진행되며, 프로젝트·연구 결과와 인상 깊었던 문제 Writeup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네트워킹을 위한 자리입니다.
1학기에는 입문자를 위한 기초 세미나, 2학기에는 포너블·리버싱·웹·포렌식 등의 심화 세미나가 열립니다.
CTF 해킹 대회에 팀을 꾸려 참가하며, 주로 해외 대회에 도전합니다.
방학 중 프로젝트 활동을 지원해 경험을 쌓고, 결과물을 기록·포트폴리오로 남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
원하는 주제로 자유롭게 소모임을 만들 수 있습니다. e.g. 맬웨어 분석, 디지털 포렌식, 블루팀 운영 등
현재 학기의 세미나 일정과 주제입니다.
2026년부터 Guardian에서는 아래와 같은 부원 구분을 둡니다.
새로 들어왔거나, 정회원 자격을 아직 충족하지 못한 자.
정회원 자격을 충족한 자.
정회원 자격은 아래 항목 중 하나 이상 해당할시 얻을 수 있습니다.
이때, "CTF 참여"란 mic check를 제외한 문항 풀이 성공을 의미합니다.
보안에 대한 열정과 꾸준함이 있다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2026-1학기 모집: https://forms.gle/iDVt7o8o9JeMYLfLA